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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온택트시대...장사와 사업의 차이는?

  • 상권팀
  • 2021-03-23 11: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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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우리 주변에는 사장님이 너무 많습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이 사장님이 별로 많지 않았는데요.....

 

사업자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으면 사장님이고, 법인으로 운영을 하면 이사들의 대표 즉, 대표이사를 

줄여서 대표라고 부릅니다.

 

그래서인지 지금은 큰 회사(법인)의 사장은 사장님이라 부르는 것보다 대표나 CEO라고 불러주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조그만 가게의 장사를 하시분과 큰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과 거의 동일시 되어 버려서 인지도 모릅니다.

 

각설하고.... 장사를 하는 것과 사업을 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사업자를 등록하고 운영을 하면 사업을 하는 것이 될까요?

 

요즘은 노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사업자 등록을 하고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아니면 법인으로 운영하면 사업이고, 일반사업자이면 장사 일까요?

 

하지만 일반사업자이면서도 법인보다 훨씬 큰 규모로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장사와 사업을 구분짓는 잣대는 규모가 아닙니다. 바로 시스템 입니다.

 

내가 영업장을 몇일 동안 아니 몇 달 동안 떠나 있어도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운영 된다면 사업이고, 

그렇지 않다면 장사 입니다. 

 

가족이나 믿을만한 사람에게 맏겨 놓고 몇 달 동안 자리를 비울수 있다 하더라도 이는 사람에게 기댄 

것이므로 사업이라 할 수 없습니다.

 

시스템적으로 내가 없어도 문제없이 운영되어야 사업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직원에게 맡기더라도 운영되는 현황을 내가 파악하고 있을 수 있어야 사업인 것입니다.

 

파악이 안되면 정말로 믿을만한 사람 외에는 직원으로의 채용이 안되고, 그래서 내가 계속해서 사업장에 

붙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직원수가 많고 적음도 장사와 사업을 구분하는 잣대가 될 수 없습니다.

 

직원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없으면 운영이 잘되지 않거나, 불안해서 자리를 뜰수가 없다면 장사입니다.

 

장사가 아닌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이 시스템을 만드는 데에는 물론 비용이 수반 됩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생각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사장님은 시스템을 만들어 사업장이 잘 운영되게 만들고 난 뒤에 또 다른 사업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부가가치가 높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의 종식이 예측하기 힘들어지면서 언택트, 온택트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언택트(비대면)를 넘어 온택트라는 신조어까지 유행하고 있는데요, 온택트(On-tact)는 UN-tact + Online의 결합어로 오프라인 상에서는 언택트로 하면서 온라인으로 연결한다는 뜻입니다.

 

비대면으로 주문을 하여 배달로 상품을 받는 언택트에, 소비자와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을 이용하여 소통한다는 뜻입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도 위드코로나시대라는 변화에 빨리 적응하고 이를 기회로 활용하여 장사에서 사업으로 변화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마음은 가깝게 #사회적거리두기는 잘못된 용어사용 입니다.

#사회적거리두기는 없애고 #물리적거리두기를 강화해야...합니다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강진여행 #국내여행 #확진자0명 #청정강진 #강진특산물 #강진배달 #강진품애 #강진읍상권활성화 #강진읍상권르네상스 #강진책빵 #유기농동백오일 #트렌드코리아2021 #브이노믹스 #레이어드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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