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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시대 수수료 0% “강진배달” 앱 오픈

  • 상권팀
  • 2021-03-23 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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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배달” 앱  오픈 수수료0%  

-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편의성 확대를 위한 “강진배달” 앱 개발-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상권활성화팀은 강진읍 상권활성화구역의 배달메뉴를 이용할 수 있는 “강진배달”앱이 9월 1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1인가족이 증가함에 따라 배달문화가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 상태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자 비대면 언택트 방식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니즈는 배달수요로 폭증하고 있다. 

 

이에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상권활성화팀은 소비자의 니즈를 신속하게 캐치하고 지난 5월부터 배달앱 개발에 착수하여 9월 11일에 “강진배달”앱을 오픈하게 되었다.


“강진배달”앱이 오픈하면 소비자는 지금까지의 전화주문 방식과 달리 별도의 배달 광고매체를 보지 않고도 배달이 가능한 점포의 메뉴를 사진과 가격을 보고 바로 배달주문을 시킬 수 있게 되어 상권 내 배달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강진배달”앱에는 상권활성화구역 내 치킨, 카페/디저트, 한식, 분식 등 8개업종의 42개점포가 등록되어 있으며 만나서 결제란 특이한 결제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만나서 결제란? 배달앱을 통해서 신용카드나 모바일 상품권으로 대금결제를 하지 않고 배달시 만나서 현금결제, 만나서 카드결제, 만나서 상품권 결제, 만나서 제로페이 결제를 하는 후불 결제 방식이다.

 

불과 얼마전에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유명 배달앱의 결제수수료와 광고수수료가 너무 높아서 배달업체 소상인들이 반발하고 사회적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지난 7월에 수도권 공정경제 협의체에서 시행한 배달앱 거래관행 실태조사에 따르면

▮ 배달음식을 주문하는 소비자의 96%가 배달앱 이용 ▮ 배달음식점 업체당 평균 1.4개 배달앱을 복수로 사용 ▮ 업체 10곳중 8곳이 배달앱의 광고비와 수수료가 과도

▮ 수수료와 배달료를 고객에게 부담 또는 가격인상, 양 줄이기로 해결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강진배달”앱은 수수료가 없는 만나서 결제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점포운영주와 소비자가 약간의  

불편을  감수함으로써, 점포운영주는 중개수수료 0%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소비자는 품질 좋은 상품을 즐길 수 있는 상생 방식을 채택 하였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번역 기능도 탑재하여 외국인도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강진배달 앱 

 

또한, “강진배달”앱 하단에 강진군 특산품 메뉴를 연결 쇼핑몰 기능까지 겸하도록 하여 강진군 특화상품인 강진책빵과 유기농 동백오일, 황칠진액을 최저가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강진배달 앱 하단의 특산품 코너 

 

“강진배달” 앱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의 플레이 스토어에서 “강진배달S"를 검색하여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배달주문은 점포운영자의 교육이 끝나는 9월 둘째주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은 앱스토어를 

통하여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오는 9월말경에 개통될 예정이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상권활성화팀 김덕일 타운매니저는 “지금까지 배달주문에 불편을 겪은 강진군민 뿐만 아니라, 외지에서 강진을 찾는 여행객들은 광고매체를 구할 수가 없어서 배달을 시켜먹고 싶어도 해결방안이 없었는데,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여 많은 여행객이 강진을 찾도록 함으로써 강진읍의 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개발 하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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