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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르네상스 강진읍 극장통길 상인이야기...왕성식당

  • 관리자
  • 2021-11-05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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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기막힌 손맛.

모든 메뉴가 맛있는 식당.

맛있다고 한 가지만 계속 드시지 마세요.

장담하건데 모든 메뉴가 다 맛있답니다.

결혼을 하면서 고흥에서 강진으로 왔다. 식당 경력은 20년이 넘는다. 친정 엄마의 음식 솜씨가 정말 좋았다.

신앙생활을 하는데 성경에서 ‘왕성하라’는 글귀를 읽고 번창하고 창대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식당 이름을 왕성식당이라고 짓게 되었다.

언제나 손님이 많다. 자리가 없어서 가시는 분들도 많다. 한 가지만 줄기차게 드시는 분들도 계신다. 기왕이면 다 드셔보시라고 한다. 미리 해 놓은 것이 하나도 없고 주문 시 그때그때 만든다. 항상 싱싱한 것을 가져다 한다. 음식재료가 오전에 들어오고 오후에 또 들어온다.

​‘돈 받기에 떳떳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식당을 한다. 언제나 꾸준히 장사가 잘 된다.

일 년에 한 번씩 오시는 분들이 계신다. 우연찮게 가게에 들린 부부가 된장찌개, 순두부찌개를 시키셨다. 원래는 한 메뉴를 2인 이상으로 시켜야 가능한데 한가한 시간이라서 해드렸다. 순두부가 너무 맛있다며 된장찌개를 시킨 남편은 부인의 순두부로 배를 채웠다.

서울식 순두부찌개일줄 알았는데 아니라며 감탄을 하셨다. 이후에 일 년에 한 번씩 꼬박꼬박 오신다. 3년째 오던 날, 아이들을 데리고 왔다. 퇴직을 하면 이 식당 때문에 귀농을 하고 싶다고 한다.

산악회 분들도 많이 오신다.

“왕성 식당 때문에 이 근처 산만 타고 싶어요.”

산악회 회원들이 블로그에 올려줘서 맛집이라고 소문도 났다.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던 시절 자녀들이 알려줘 알게 되었다.

사장님이 직접 모든 음식을 하기 때문에 음식 맛에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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